[스압] 5월 1일 세계 코로나 현황.

[스압]5월 1일 세계 코로나 현황.

https://www.youtube.com/watch?v=NMre6IAAAiU
미국이 109만 명이 되었음.

하루 확진자는 2만 7천 명 사망자는 2천 명임.

그럼에도 28개 주가 봉쇄를 완화했고 본격적인 경제 재개를 시작함. 주가도 폭등했음.

유럽도 5월 초가 되자 모두 연쇄적으로 봉쇄를 완화하는 중임.

가장 방역이 성공적이라는 덴마크, 노르웨이, 오스트리아도 하루 확진자가 100명을 넘음.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등은 여전히 1천~2 천명씩 매일 확진자가 나오지만 안정세라 주장함.

영국이 하루 6천 명이 나오고 러시아가 7 천명씩 나오는 중임.

통계상 상위권에 모두 선진국, 부국이 있는 것은 이들이 검사를 많이 하기 때문임.

검사나 통계 산출도 힘겨운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수치가 사실 의미 없음..

대표적 방역 실패 국가인 브라질, 인도, 일본 3형제는 언제 망가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음..

이걸 어찌 컨트롤하는지 모두가 지켜보는 중임..

전 세계 국경은 봉쇄되었고 전 세계 인류는 아직 대부분 집에 격리된 상황.

https://www.yna.co.kr/view/AKR20200501025700075?section=international/north-america

 

“코로나 봉쇄령 반대” 미국서 총 든 시위대 주 의회 점거 | 연합뉴스

“코로나 봉쇄령 반대” 미국서 총 든 시위대 주 의회 점거, 정윤섭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5-01 09:40)

www.yna.co.kr

미시간 주 의회가 기관총 든 무장시위대에 점령당했음.

트럼프 지지자로 구성된 애국보수 시위대는 더러운 민주당 주지사와 공산주의자 주정부를 비난하며 코로나는 거짓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공산주의다 라고 외쳤음.

이게 실제 구호임.

트럼프를 바로 우리가 뽑았음을 당당히 외치며 똥 멍청이도 뭉치면 강하다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줬음.

레알 미국의 현실을 보여주는 명장면이 아닐 수 없음..

2번째 사진은 본인들은 생각엔 간지 난다고 단체 인증샷을 찍었겠지만.

전 세계 뉴스에 똥 멍청이 인증샷이 된 안타까운 사람들의 모습임.

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52496098https://www.yna.co.kr/view/AKR20200501005000071?section=international/north-americahttps://www.yna.co.kr/view/AKR20200501010800071?section=international/north-america

 

트럼프 “코로나19 중국 ‘우한 연구실 유래’ 증거 봤다” | 연합뉴스

트럼프 “코로나19 중국 ‘우한 연구실 유래’ 증거 봤다”, 송수경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5-0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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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당국에서 시중에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인공설, 무기설을 부인했음.

이 지랄 맞은 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나온 게 맞더라 이 말임 또한 우한연구소 유출설도 아직 입증 안되었고도 함.

사실 기자회견에서 이게 키포인트인데 근데 이러면 나가리임 트럼프가 가만히 있을 리가 있나 정보당국 브리핑에 이어 이 바이러스 우한연구소에서 유출된 거다라고 중국 WHO 개객기라고 언급했음.

기자가 증거이냐? 질문하자 증거 봤는데 답변 못한다고 말했음.

김정은 사망설 때도 본 거 같은 좀 익숙한 패턴임.

민족정론지 BBC가 보기에 왠지 개소리 같지만 그래도 대통령 발언이니 스킵할 순 없고
그래서 정보국당 발언을 앞에 소개하고 뒤에 트럼프 발언을 질답을 고스란히 올려 니들이 봐라 했음.

하지만 한국 언론은 뭐하러 힘들게 고생하냐고 그냥 신박하게 이걸 두 개로 나눴음.

정보당국의 코로나 인공설 부인을 따로 뽑아서 하나 트럼프 우한연구소 유출 발언 하나
이래야 뉴스도 더 잘 팔리고 어디서 키배 뜰 때 링크 걸어 인용하기도 편함.

이번 주 어디서 우한연구소 주제로 소설 나오면 위 뉴스가 그 뿌리임 기억했다가 아는 척 하자.

https://news.joins.com/article/23766911

 

3만명 몰릴 축제 감염 공포에 스웨덴이 ‘닭똥’ 꺼낸 이유

스웨덴이 ‘닭똥’ 방역을 꺼내 들었다.

news.joins.com

스웨덴은 유럽 국가 중에 유일하게 강제 봉쇄조치를 하지 않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격리를 통해 방역을 하는 중임.

때문에 일각에서는 스웨덴이 혹시 집단 면역 실험을 하고 있는 거 아니냐는 주장도 나온 바 있음.

하지만 스웨덴 정부는 그런 실험을 결코 한 적이 없다 그냥 의료시스템이 개 후졌을 뿐이라고 단호히 부인한 바 있음.

스웨덴은 단지 성숙한 시민의식과 자발적인 자가격리를 강조했을 뿐임.

그런 스웨덴에서 발푸르기스의 밤 축제를 앞두고 3만 명의 축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자 성숙한 시민의식 발현에 도움이 되고자 정부가 축제 현장에 똥을 뿌렸음.

닭똥 1톤을 축제 현장에 부어 버린 것으로 악취가 진동하여 이젠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함.

https://www.yna.co.kr/view/AKR20200501077300076?section=international/asia-australia

 

싱가포르 총리 “싱가포르에 기여한 이주노동자들에 감사” | 연합뉴스

싱가포르 총리 “싱가포르에 기여한 이주노동자들에 감사”, 김남권기자, 국제뉴스 (송고시간 2020-05-01 16:30)

www.yna.co.kr

싱가포르 총리가 이주노동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음.

최근 이주노동자 숙소를 중심으로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이들에 대한 경계심과 처우가 논란이 되었음.

싱가포르 총리는 그동안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대우에 소홀했음을 인정하고 앞으로 이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약속함.

지금 이용하는 병원을 바로 이주노동자들이 지었다는 에피소드도 전했음.
요즘 세상에서 보기 드문 매우 훈훈한 이야기임.

https://www.bbc.com/korean/news-52411352

 

인간 대체하는 로봇… 코로나19 이후 가속화할까?

“코로나19가 소비자의 패턴을 바꿈으로써 ‘자동화’라는 새로운 기회의 문이 활짝 열렸다”

www.bbc.com

민족정론지 BBC에서 코로나 이후 세계의 변화를 상상해 봤음.

사람들끼리 만나는 것이 꺼려지고 위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며 주요 생산직을 로봇이 대체할 것이다.

특히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전이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함.

싱가포르에서 이미 도시락 배달하는 개 쓸데없는 로봇을 활용 중이고 일본에서도 도요타가 특허 기증 어쩌고 쇼하며 로봇 기술 드리미는 중임.

어차피 정부가 눈먼 돈을 기업들에게 부어줘야 하는 판국임.

촌스럽게 사대강 따위 하는 거 보단 로봇, 인공지능 이런 아이템들이 왠지 4차 혁명스럽고 간지도 나는 게 잘은 모르지만 돈 낭비한 티가 안남.

궁예질 해보면 일본 한국에서 조만간 로봇 기술 어쩌고 뉴스 나올 거임.

유익한 정보니 시간이 썩어 돌 때 한 번쯤 읽어 보도록 하자.

* 간략 뉴스

전 세계
-유엔 사무총장, 한국은 코로나 방역과 기후변화 대응에서 세계의 모범이라고 칭송했음.

코로나 대응은 알겠는데 기후변화는 뭐 또 개 뜬금없는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말이니 그런가 보다 하자.

미국
– 미국에서 WHO 사무총장 사퇴 청원 사이트 서명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고 함. 어쩌라고임.
– 이번 주 실업 수당 청구 340만 건 코로나 이후 실업자만 3천만 명 이상 나옴.
미국 경제상황 파악하는 중요 지표임. 이거 보고 연준이 금리도 정하고 정부가 경제정책도 짬.
– 경제 상황 나쁜 거 같다고 어라? 하면서 주가 상승 멈췄음. 국제 유가는 급등함.
– 미국 연준에서 중소기업 상대로 하는 대출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음.
– 미국에서 백신 개발을 서두르는 중이라고 함 내년 1월까지 개발하는 게 목표임. 완성되면 바로 수억 개 찍어낼 준비 중이라고 함
영국의 경우 9월 백신 개발을 목표로 옥스퍼드 연구팀에 돈을 600억 넘게 쏟아부었음. TF팀도 미리 준비시킨 상태임.
다만 과학계에서 날림으로 만든 백신이 더 위험하다며 비판이 있었음. 일단 지켜봐야 함.
– 코로나 정상화 연방정부의 코로나 지침이 30일로 종료되었음 이제 정상화 방법은 이제 니들 책임이라고 주정부로 이관했음..
– 미시간 주에서 무장한 시위대가 봉쇄 완화하라고 의회를 점거했음
– 31개 주에서 일단 봉쇄를 완화하고 경제 정상화에 나섰음.
– 메릴랜드 주지사 한국으로부터 받은 진단키트를 금괴에 비유하며 소중한 자산이라고 했음. 악당 트럼프가 뺏어 갈까 봐 주방위군이 지키는 중임,
– 캘리포니아 주 해변에 피서객 수만 명이 몰리며 즐겁게 놀자 해변을 강제로 폐쇄했음.
– 트럼프 스웨덴은 봉쇄를 안 해서 그 대가를 치르는 중이라고 조용히 자고 있던 스웨덴을 후려쳤음.
어제는 브라질 까고 오늘은 스웨덴임. 트럼프가 요즘 좀 급함.

브라질
– 대통령 축구선수들은 코로나에 잘 안 걸린다 축구 리그 재개하자고 했음. 상파울루 축구단 단장은 안 되겠다 저시키 탄핵하자고 했음.
– 5월 5일부터 북부 4개 도시에서 최고 수준의 도시 봉쇄 조치 내려짐. 이동금지, 영업금지, 교통 금지 시작함
– 리우데자네이루 주도 도시 봉쇄 준비 중임.
– 법원에서 대통령의 코로나 검진 기록을 48시간 안에 공개하라고 명령함. 안 하면 매일 110만 원 벌금 때림. 아마 그냥 벌금 낼 거 같음.
– 정부가 보유외환을 풀어서 코로나 대응 예산으로 쓰려하자 비판이 거셈. 보유외환 사용하는 순간 외환시장 무너질 거라 경고함.
– 민간 연구소 경제 전망치 나옴 가장 행복 회로 돌렸을 때 시나리오는 올해 성장률 -3.4%, 실업률 17.8%, 근로자 소득 -6.7%
반면에 가장 비관적인 시나리오는 성장률 -7%, 실업률 23.8%, 근로자 소득 -13.8% 임
– 브라질 코로나가 얼마나 확산될지 그 정점을 알 수 없다고 함.

에콰도르
– IMF에서 5억 달러 6천억 원 지원 승인할 예정임.

과테말라
– 전 국민 자가격리 중인 가운데 집에 깃발을 통해 SOS 신호를 보내는 중임
빨간색은 의약품 필요, 하얀색은 식량 부족, 검정, 노랑, 파랑 등 다른 색은 가정폭력 구조신호임. 집집마다 하얀색 깃발이 휘날린다고 함.

유럽
– 유럽 은행 총재, 유럽 경기침체가 심각하여 유로존 경제가 올해 -5%~-13% 후퇴할 것이라 전망함.
– 유럽 중앙은행 금리 동결하기로 했음.

오스트리아
– 5월 1일부터 직항로 재개됨. 외국 항공기 착륙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지만 한국을 제외하기로 하였음. 이유는 안전한 나라이기 때문임.
참고로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그리고 같은 유럽연합의 국가들도 오스트리아에 항공기 착륙이 금지되어 있음.

헝가리
– 5월 4일부터 봉쇄 완화 조치한다고 발표했음. 다만 수도 부다페스트는 제외하여 봉쇄를 유지함..
– 일반 상점 영업이 재개되고 호텔 등은 야외 공간, 박물관이 개방됨.
– 프로 스포츠 선수들 훈련을 시작해도 됨
– 유치원 학교는 5월 18일부터 차례로 개교함.
– 마스크 착용 의무이며 1.5미터 이격을 지켜야 함.
– 500명 이상의 행사는 8월까지 금지임

스위스
–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가 코로나로 올해 취소됨.

스페인
– 경제장관 올해 경제성장률을 -9.2%로 부채비율은 112%로 전망했음.

포르투갈
– 30일부터 축구리그가 재개됨. 무관중으로 경기할 예정임.

이탈리아
– 1분기 경제성장 -4.7% 추락함 2분기는 -10.5% 예상 중이고 올해 경제성장은 코로나 방역 성공 시 -8% 실패 시 -10.6% 전망했음.
– 재정적자 규모가 550억 유로로 증가할 것이라 전망함 국가부채비율은 155%까지 치솟을 것이라 봄
근데 원래 이딴 거 신경 안 쓰는 나라임. 망하면 또 독일이 살려주겠지 뭐
– 이탈리아 남부 칼라브리아주에서 정부 지침을 어기고 봉쇄 완화를 선언했음 시칠리아 섬에서 폭동 조짐이 있자 무서워서 그랬음
다른 지방 정부도 눈치 보면서 우리도 좀… 이 지랄하자 중앙정부가 다들 뒤지고 싶냐고 경고했고 봉쇄 완화를 전부 위법으로 선언했음.

러시아
– 총리인 미슈스틴이 코로나에 감염되었음. 부총리가 권한 대행을 이어받았음.
– 하루 확진자가 7900명에 이름. 단순히 검사를 확대해서 그렇다고 하기엔 이젠 좀 무서움. 총리도 감염되고 극동 비밀 잠수함 기지에도 퍼졌음
– 푸틴은 개헌을 통한 정식 짜르 즉위식도 미룬 채 모스크바 외곽에 숨어 있음

독일
– 메르켈 총리 16개 주와 회의를 가졌음. 야외 공공장소와 종교활동을 허용하기로 함
– 학교, 음식점에 대한 폐쇄 조치는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음 대형 행사는 8월 31일까지 금지임.
유럽에서 가장 방역을 잘한 국가인 동시에 가장 봉쇄 해제에 신중한 국가이기도 함.
– 코로나 치료로 손해를 본 일선 병원에 8조 원을 지원하기로 하였음.

영국
– 존슨 총리 복귀 첫 기자회견에서 영국은 이제 정점을 지났다고 언급했음.
영국 하루 확진자가 6천 명을 넘었지만 그렇다고 복귀하자마자 우리 ↗망했다고 할 순 없는 거임

프랑스
– 한국식 위치추적 앱을 공식 도입하기로 한가운데 그걸 도입하는 장관이 공교롭게도 한국계였다고 함. 어?

덴마크
-봉쇄 완화를 했지만 확진자가 급증하지 않았다고 함. 1일 100명대를 유지 중임.??

스웨덴
– 발푸기루스 축제를 앞두고 참가자들이 몰릴 것을 우려해서 똥을 뿌렸음. 닭똥 1톤임

터키
– 현대차 터키에 30만 유로 기부했음. 터키로 현대차 기술진 130명 태워 입국했고 올 때는 교민들 탈출시켰음
터키 코로나 방역도 돕고 기업경제활동도 하고 교민도 탈출시켰다며 1석 3조라고 현대차, 현지 대사관 모두 좋아라 했음.

레바논
– IMF에 100억 달러 구제금융 요청했음. 여기 이미 파산했음.

아랍에미레이트
– 봉쇄령으로 임금을 못 받는 인도 노동자들이 귀국을 희망하는 중인데 그 수가 35만 명이나 된다고 함.
비행기로 전부 보낼 수 없어 군함 3척을 동원할 예정임.

에티오피아
– IMF에서 4억 달러 5천억 원 지원하기로 했음

케냐
– 굶주린 자녀들이 잠들기를 바라며 돌로 요리하는 시늉을 한 엄마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음 이들에 대해 구호의 손길이 이어졌다고 함.
봉쇄령이 장기화되면서 굶주리는 저소득층 가정이 늘었고 식량난도 심각하다고 함.

아프가니스탄
– 코로나로 봉쇄령이 진행 중임. 식량난이 심각해지면서 어린이 730만 명이 굶주리는 중이라고 국제구호개발기구에서 경고했음.
여긴 탈레반과 내전까지 치르는 상황임.

남아공
– 1일 확진자, 사망자 최고치 경신함. 정부는 통계를 보고 자꾸 망했다 하는데 장기적인 관점에 합리적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울면서 말했음.
– 5월 1일부터 봉쇄를 완화함 일부 산업을 재개하고 업무를 위한 이동도 허용함.
– 조깅과 외출은 5킬로 이내에서 아침 3시간만 허용함.
– 학교는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교하는데 학교가 비어있던 사이 962개 학교가 도난당해 파손을 당했음
어떤 뿅뿅들이 학교를 털어먹냐 싶은데 여기 범죄율로 한가닥 하는 남아공임

카자흐스탄
– 봉쇄 완화를 시작했음 다만 비상사태는 5월 10일까지 연장함.
– 한 달 동안 봉쇄된 사람들에게 집 근처 산책을 일부 허용했음.
– 5월 4일부터 식당, 미용실 영업이 재개됨.
– 5월 11일부터 한국과의 국제선을 다시 운항하기로 했음.

싱가포르
– 총리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약속했음.

중국
– 노동절 연휴 시작함 1억 1천만 명이 이동 중이라고 함. 으아아….
– 중국판 짝퉁 우버 디디 추싱 봉쇄 해제된 우한에서 영업 재개함.
– 중의약으로 코로나를 치료할 수 있다며 국가차원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중임. 불쌍한 캄보디아에 중의약이 제공되었음.

홍콩
– 최근 다시 시작된 민주화 시위에 반테러 조례를 적용할 방침이라 함. 종신형까지 선고 가능함.
야당은 이게 무슨 테러냐고 욕하며 항의했음.

일본
– 일본 아비간을 80개국이 사갔다고 자랑했음. 한국은 그거 부작용 있다고 안 샀음.
– 응급환자인데 이송하지 못한 사고가 지난주 1600건으로 급증했다고 함.
– 병원에 못 가고 집에서 죽은 환자 또 발생했음.
– 일본에서 코로나 대비 화상 각료회의를 했음. 각각 서류를 날라 회람한 뒤 서명했다고 함. 자가격리 미리 연습하는가 봄.
– 일본 대기업 20개가 코로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자신들의 특허를 무료로 제공하겠다 했음.
도요타 같은 기업이 대체 무슨 코로나 특허가 있나 싶은데 예를 들어 이런 거라 함
환자에게 너님 코로나 어디서 걸렸니? 물어보는데 로봇을 쓰면 환자와 접촉 없이 물어볼 수가 있음.
이게 무슨 미친 개소리냐 싶을 텐데 레알 이거 드립 하나 없이 뉴스 내용 그대로 쓴 거임

 

인간 대체하는 로봇… 코로나19 이후 가속화할까?

“코로나19가 소비자의 패턴을 바꿈으로써 ‘자동화’라는 새로운 기회의 문이 활짝 열렸다”

www.bbc.com

사회적 격리는 공산주의다 라는 팻말을 든 미국 똥 멍청이 친트럼프 시위대.

코로나 검진을 위해 줄을 선 남아공 사람들.

코로나 사망자 앞에서 추모하는 인도의 방역 요원.

코로나 환자들의 임종을 지켜주기 위해 방호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필리핀 사제들

말리 바마코 난민캠프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재가 된 움막 사이를 어린이가 뛰고 있음.
여긴 내전으로 학살이 수시로 일어나고 약탈과 기아에 허덕이는 나라임. 거기에 코로나까지 확산되었음.

자가격리 중에 담장 너머로 이웃집 아이와 대화하는 스페인 어린이.

개드립 펌

*사견과 드립 오버질이 좀 있습니다.
적당히 걸러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뉴스
4월 29일 30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7312960
4월 28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7081954
4월 27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6820378
4월 26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6737422
4월 25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6535265
4월 24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6417437
4월 23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6210405
4월 22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6037835
4월 21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5877275
4월 20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5703591
4월 19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5549701
4월 18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5394737
4월 17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5215101
4월 16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5084300
4월 15일 코로나 세계 현황. (유배 생활자의 수기)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3&wr_id=189527&sca=&sfl=wr_subject&stx=%BC%BC%B0%E8+%C7%F6%C8%B2
4월 14일 코로나 세계 현황. (유배생활자의 수기)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3&wr_id=179009&sca=&sfl=wr_subject&stx=%BC%BC%B0%E8+%C7%F6%C8%B2
4월 13일 코로나 세계 현황. (유배생활자의 수기)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3&wr_id=169321&sca=&sfl=wr_subject&stx=%BC%BC%B0%E8+%C7%F6%C8%B2
4월 12일 코로나 세계 현황. (유배생활자의 수기)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3&wr_id=161476&sca=&sfl=wr_subject&stx=%BC%BC%B0%E8+%C7%F6%C8%B2
4월 11일 코로나 세계 현황. (유배생활자의 수기)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3&wr_id=153675&sca=&sfl=wr_subject&stx=%BC%BC%B0%E8+%C7%F6%C8%B2
4월 10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4060163
4월 9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3867214
4월 8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3737537
4월 7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3565306
4월 6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3407119
4월 5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3265717
4월 4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3117849
4월 3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2963340
4월 2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2805429
4월 1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2656575
3월 31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2512583
3월 30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2352587
3월 29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2227010
3월 28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2099806
3월 27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1952896
3월 26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1787431
3월 25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1618660
3월 24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1465606
3월 23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1305953
3월 22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1190900
3월 21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1027955
3월 20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0882412
3월 19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0715328
3월 18일 코로나 세계 현황.
https://www.dogdrip.net/250566895
3월 17일 코로나 세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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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코로나 세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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