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송경진 교사(사망 당시 54)의 억울함: 학생인권센터의 무리한 조사와 그 여파
전북 부안 송경진 교사(사망 당시 54)의 억울함: 학생인권센터의 무리한 조사와 그 여파 “저 사람이 누명을 쓰고 가는 바람에 우리 가정도 성희롱범의 가정이 되잖아요. 우리 딸애가 성희롱 범인의 자식이 돼버렸잖아요.” 고 송경진 교사(사망 당시 54)의 아내 강하정 씨가 한 이 절절한 말은, 송 교사가 겪은 억울한 상황과 그로 인한 가족의 고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송경진 교사는 2017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