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방부 장성 인사는 12·3 비상계엄 이후 약 1년 만에 이뤄진 대규모 인사로, 소장 이하 장성급 인사 전반에 걸쳐 기준과 방향성이 분명하게 드러난 사례로 평가됩니다. 이번 군 장성인사는 단순한 인원 충원이 아니라, 지휘·참모 균형, 출신 다양성, 병과 안배, 현장 경험 중시라는 정책 기조가 명확히 반영됐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육군·해군·공군·해병대 전 군에 걸쳐 소장 41명, 준장 77명 등 총 118명이 새롭게 진급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과거 논란 사안과 연루된 인원은 전원 배제되는 원칙이 적용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확인 가능한 2026년 군 장군 인사 명단을 최대한 정리하되, 전체 인원 대비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그 수를 명시하여 정보의 한계를 분명히 밝힙니다.
이번 군 장성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일하는 인재’ 중심의 선발 기준입니다. 특정 출신 학교나 전통 병과에 치우치지 않고, 실제 작전·행정·정책 현장에서 성과를 낸 인물을 중심으로 선발했다는 점이 공식적으로 강조되었습니다. 육군 소장 진급자 가운데 비육사 출신 비율이 기존 20% 수준에서 41%까지 확대되었고, 육군 준장 역시 25%에서 43%로 증가했습니다. 공군 역시 조종 특기 중심에서 벗어나 비조종 특기 비율을 크게 늘렸다는 점에서 조직 운용의 방향 전환이 읽힙니다. 여군 장성의 경우 소장 1명, 준장 4명 등 총 5명이 진급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육군 소장 진급자는 총 27명으로 발표되었으며, 아래는 현재까지 확인된 인원입니다. 명단은 정렬 순서를 의도적으로 고정하지 않았습니다.
총 27명 중 확인 불가 인원 2명은 명단 확인 불가로 남아 있습니다.
해군 소장 진급자는 총 7명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확인 가능한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7명 중 2명은 명단 확인 불가입니다.
해병대 소장 진급자는 1명으로 확인됩니다.
공군 소장 진급자는 총 6명입니다. 확인 가능한 인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6명 중 4명은 명단 확인 불가입니다.
육군 준장 진급자는 총 53명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53명 중 확인 불가 인원은 38명입니다.
해군 준장 진급자는 총 10명으로 발표되었으며, 현재 일부만 확인 가능합니다. 공군 준장 진급자는 총 11명, 해병대 준장 진급자는 3명으로 집계됩니다. 해병대의 경우 특히 박정훈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해 국방조사본부장 직무대리를 맡게 된 점이 이번 인사의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됩니다. 전체 명단 중 다수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번 인사는 비상계엄, 특정 사건과 직·간접적으로 연루된 인원을 전원 배제했다는 점에서 강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동시에 학군·학사·3사 출신의 약진, 공병·군사경찰·정보·행정 병과의 확대는 향후 군 지휘 구조가 전통적 전투 병과 중심에서 복합 기능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군 조직의 정책·전략 역량을 강화하려는 방향성과 맞닿아 있습니다.
2026년 국방부 장성 인사는 단순한 승진 명단 발표를 넘어, 향후 대한민국 군 지휘 체계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분기점으로 평가됩니다. 출신 다양화, 병과 균형, 현장 중심 인사라는 원칙이 실제 명단에 반영되었으며, 논란 인사의 배제라는 기준 역시 명확히 작동했습니다. 다만 전체 진급자 대비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명단에는 한계가 있어, 일부 인원은 ‘명단 확인 불가’로 남아 있습니다. 향후 추가 자료 공개를 통해 보다 완전한 명단 정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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